한·미 동맹의 중요성을 이해하지 못한 트럼프 대통령 [블로그타임스 No.324]

logo_blogtimes


2017년 5월 4일


고양 국제 꽃 박람회에 갔더니

bt20170504


한·미 동맹의 중요성을 이해하지 못한 트럼프 대통령 

“사드 배치는 제로섬 게임이 아니라 윈윈 게임이다.” CNN의 안보 분석가인 존 커비 전 미 국무·국방부 대변인은 “트럼프가 한국에 사드 비용 10억달러를 청구하겠다는 발언이 놀라울 뿐”이라며 강력히 비판했다. 한·미 동맹의 중요성을 이해하지 못한 탓이라고 지적했다. “트럼프는 자신의 책 ‘거래의 기술’에서 어떤 최종 결정이든… <계속>


푸른 오월에 내가 바라는 대통령은 


인사동 ‘숙칠공’이 생각나게 하는 정치인 심상정 

정치 과잉의 시절이다. 대통령 탄핵으로 시작돼 대통령 선거로까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정치 과잉도 문제지만, 사람 사는 세상, 정치에 관심을 안 둘 수도 없는 노릇이다. 우리들 민초의 관심이라 해봤자 그저 말 한 마디 보태는 수준이다. 하지만 이런 정치 과잉의 시절에는 말도 조심해야 한다. 어쩌다 한 마디 했다가는 몰매… <계속>


찍을 후보가 없다해도 투표는 해야 한다 

뛰어난 사람은 없고 표 주고 싶은 사람 없네. 그래도 투표는 반드시 해야한다. 지난 대통령 선거때 우리는 잘못해서 이고생을 한다. 본인은 감옥에서 ‘세상에 이런일이라고’ 할 고생을 하지만 국민들은 아까운 4년을 뒷걸음질 치기만하는 나라에서 민주국가의 대통령이 아닌 군주시대 여왕 같은 대통령을 보면서 분통터지기도… <계속>


진문공과 두수의 이야기와 바른정당 의원들 

춘추오패의 한 사람인 진문공은 제위에 오르기 전 형제간의 권좌 다툼에 밀려 19년 간 이 나라 저 나라로 쫓겨 다니며 망명생활을 했던 터다. 그리고 함께 망명생활을 했던 아랫사람들 중에는 영웅호걸이 많았지만, 개중에는 두수같은 인물도 있었다. 두수도 처음엔 진문공의 인품에 반하여 영웅호걸들과 함께 고국을 탈출했으나… <계속>


가치 있는 사람들을 잊어버리지 않고 기억해주는 나라 

내 나라 사람들은 아니지만 가치 있는 사람들을 잊어버리지 않고 이렇게 기억해주는 프랑스란 나라는 정말로 유럽의 심장이라고 일컬을 수 있을만한 나라라는것,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이 많은 나라라는 것, 물론 점점 약아지는 세태 속에 일부 몰지각한 프랑스인들도 많지만 전체적으로 가치를 중요시하고 있는 나라라는 점이… <계속>


악마의 퍼즐을 맞춰라! 밀레니엄 

이 영화에서 살란데르라는 역할이 차지하는 비중은 막중하다. 블롬크비스트라는 인물 혼자서는 버티기 힘들었을 158분이라는 긴 시간을 이끌어 가는 것도 그녀의 힘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면에서 볼때 블롬크비스트는 24시의 잭 바우어와 닮았다. 테러 진압을 위해 종횡무진 뛰어다니는 잭이지만 그녀에게 각종 정보를 제공하는… <계속>


5월에 주목할만한 전시들은 

장욱진 탄생 100주년 기념전으로 준비한 이번 전시는 그의 예술 생애 초기에 해당하는 1950년대부터 작고한 1990년까지 예술세계 전반에 걸친 ‘나무’를 소재로 한 유화 40여 점을 중점적으로 선보인다. 장욱진의 ‘나무’는 그의 전체 예술세계에 지속적으로 등장하는 소재로써, 해와 달, 집과 가족, 까치와 개가 함께 어우러진 소박… <계속>


이케아 사장을 납치한 하롤드 영감 

값싸고 사용면에서 이미 호불호가 가리지만 대체적으로 무난한 가격에 생활에서 사용하기에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가구들 중에 ‘이케아’란 이름이 차지한 지는 오래다. 우리나라에도 광명에 입점한다고 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그 당시의 회상으로는 한국의 중소업체 격인 가구들 회사가 경쟁력 면에서 유리하지 못할 것이란… <계속>


캐나다에서 열린 큰아들의 고등학교 동창회는 

큰 아들의 고교 동창회가 열렸다. 2017년인 올해는 큰 아들이 고등학교 졸업하고 10년째인 해이다. 어느 모임이나 앞장서는 리더가 필요하고 그 리더의 역할이 또한 중요하다. 졸업생 중에 여행사쪽에 근무하는 동창이 있는데 그 동창이 여러가지 이벤트도 잘 챙긴다고했다. 그래서 그 동창으로 인해 이번에 동창회 행사도 진행… <계속>


대우건설 임직원 3명 나이지리아서 또 피랍 

(2007.05.04)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건설 현장에서 대우건설 임직원 3명이 현지 무장 괴한들에 의해 피랍됐다. 작년 6월과 올 1월 나이지리아 포트 하코트와 바엘사주 오구지역에서 각각 한국인 근로자 5명과 9명이 무장 단체에 피랍된 데 이어 1년도 지나지 않아 세 번째 비슷한 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대우건설과 외교부에 따르면… <계속>


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직 나의 봄을 기다리고 있을 테요 

DSC04090


Copyright © chosun.com weBlog. All rights reserved.

Leave a Reply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