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인권이란 가면을 쓴 속물 [블로그타임스 No.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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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일


서울역앞 고가공원 서울로7017을 직접 걸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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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인권이란 가면을 쓴 속물 

미국이 사우디아라비아와 1100억 달러(124조원) 규모의 무기거래 계약을 체결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 후 첫 외국 방문지인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이룬 ‘빅딜’이지만, 미국은 경제이득 앞에서는 인권문제는 안중에도 없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는 사례이기도 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세계에서 가장 낙후한 여성 인권국인 사우디아라비아… <계속>


70대 할머니가 스키니 진 입은 모습을 보니  


지리산 식당 아줌마가 싸준 가죽나물 짱아찌 

지리산 여행길에 거창엘 들렀다. 선배 지인의 안내로 어떤 식당엘 들렀는데, 거기서 가죽 맛을 오랜만에 보았다. 고기집이었는데, 각종 채소를 비롯해 더덕과 도라지 등을 풍성하게 내 놓는 집이었다. 그 가운데 가죽이 있었다. 신기한 광경이 펼쳐졌다. 가죽을 쌈으로 내 놓는 것이다. 각종 채소에 싱싱한 가죽을 보태 구수한 촌 된장으로 고기… <계속>


5월이면 빠지지않고 다니는 성북동 가던 날에 

담벼락이란 맛집이 생각나 점심을 먹은 적 있습니다.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이어서 알려주신대로 7천원 우렁장 시켰는데 가성비 최고더군요. 쌈장에 우렁이 푸짐하게 들어있어 짜지도 않고 직원들도 친절하여 점심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도 빈 테이블이 거의 없었어요. 밑반찬도 여러가지가 나왔고 만약 둘이면 정식과 우렁장 시켜 나눠먹으면… <계속>


결혼을 앞두고 궁합은 여전히 보고 있나 봅니다 

우리가 어릴 때는 정말 사술이 많았습니다. 사술은 남을 속이는 수단으로 무능력자가 자신이 능력자임을 믿게 하기 위해 쓰는 술책입니다. 서로가 어둡던 5~60년대에는 무속인들이 서민들의 삶을 지배하다시피 했습니다. 무속인에게 물어서 길일을 택해 이사를 하고 결혼식을 하고 병을 낫게 하기 위해  굿을 했지만 삶은 여전히 궁핍하고… <계속>


뜬금없이 사랑이 시작되었다 

사랑에 빠지는 시간을 잴 수 있을까? 어떤 사람들은 빠른 시간 내에 모든 것을 빨아들이 듯 쉽게 사랑에 빠지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느긋하게 천천히 상대방과 자신과의  관계를  여유를 가지고 빠져드는 경우도 있다. 이처럼 모든 사람들의 인연에는 어떤 정해진 규칙이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나도 모르는 사이에 사랑이란 감정에 빠지는 것도… <계속>


월드컵에 출전 중인 일본 선수들에게 배울 것은 

일본에 뭘 배울까? 일본, 일본인에게 영어를, 수학을 아니면 과학을 배우자고 했는가? 그런 것들은 대가리에 든 것 없는 자들에겐 아예 배우라고 할 수도 없다. 그들에게 선진기술을 선진과학을 배우라고 할까? 그런 것들은 솔직히 크게 배울 거 없다. 어떤 것은 우리가 앞서 있는 부분도 있으니까. 또 그런 것들은 돈을 주고 배우려 해도 일본인… <계속>


왜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였을까 

미국은 1944년 후반부터 일본 내 목표물에 대해 심사숙고했었다(ruminate on targets). 일본인들이 감성적 가치를 갖고 있어(possess sentimental value) 전쟁 의지를 꺾어버릴 수 있는 도시, 군수 공장, 병력 집결(munitions factories and troop concentrations) 등 군사적 의미가 있는 곳, 원폭의 가공할 파괴력을 과시하는 데(demonstrate… <계속>


6월 현충원, 하늘로 가는 우체통 열리다 

“참배가 끝나면 묘비 앞에 놓인 편지들을 발견합니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가족에게 유족들이 그리움을 전하는 편지이지요.” 민병원 국립대전현충원장은 “하늘로 부치지 못한 편지가 묘비 앞에서 빗물에 젖는 모습이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1일 대전현충원에 하늘색 날개를 단 5m 높이의 우체통이 개설됐다. 날개는 유가족과 국민이… <계속>


장미에 밀리지 않는 꽃 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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