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미래를 죽이는 사교육의 덫 [블로그타임스 No.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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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15일


대마도까지 보인다는 부산 태종대 앞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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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미래를 죽이는 사교육의 덫 

세상이 이렇게 급속도로 변하고 있는데도 그것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계속 애들을 학원에서 학원으로 돌리고 있다면 그건 글자그대로 ‘아이의 미래를 죽이는‘ 가장 큰 어리석음이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저학년은 이제 더 이상 사교육-학원에 갈 이유가 없다. 대신 15-20년후를 위한 구체적인 준비를 해야 성공할수 있다. 미래사회는 첨단디지털기술의… <계속>


갓틸리케는 어쩌다 개털리케가 되었나 


그만 두려뎐 그녀가 바이올리니스트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먼저 살던 동네의 도서관에서는 늘 콘서트라든지 그림 전시회와 같은 문화 활동을 게을리하지 않는다. 메일로 초청장을 보내주니 문화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서 편리하기도 하다. 바이올리니스트의 연주도 듣고 대화도 한다는 멘트를 보고 어떤 대화를 나누게 될지도 기대가 되었었다. 도서관 정원 안으로 들어서는데 정원 저쪽에 사람들과 섞여 있는 한… <계속>


중독성이 강해 마약커피로 불린다는 도이창 커피는 

도이창 마을 스토리와 한 번 맛보면 중독성도 강하다 하여 마약커피로 불리워지기도 하나봅니다. 동대문 광장시장 마약김밥처럼? 개인적으로 중독되진않을 거 같습니다. 직접 드립해 보니 ‘저에겐’ 약간 싱거운 듯했거든요. 카페에선 원두샀다고 에스프레소는 서비스하는 바람에 기분 좋아져서 맛보는 것도 잊었는데(마일드로 볶은거니까 물과 양 조절하면… <계속>


젊은 남자 웨이터가 따라주는 커피를 마다하고 

친구들이 좋은 커피라고, 비싼 커피라고 하면서 내 커피 취향을 무시하고 한 모금만 마셔보라고 해서 마셔보면 그게 그거고 별로 특별해 보이지 않습니다. 이번 일본 연수기간 중에도 일본 플라자호텔의 거한 조식 뷔페에서 젊은 남자 웨이터가 따라주는 커피를 마다하고 방에 돌아와 기어코 가져간 맥스웰 봉지커피를 타서 마시는데 그 맛이 얼마나… <계속>


한국 문단 최초로  세워진 시비는 

달성공원은 대구시민의휴식처이기도하지만 민족시인 이상화시인의 시비가 최초로 세워진곳이기도하다. 대구에서 출생한 시인은 프랑스에서 불문학을 전공 일제에 항거하여 수차례투옥되기도한 민족주의자이다. 1948년 3월 14일 김소운, 이윤수, 구상 등 시인들이 중심이 되어 달성공원에 건립하였으며 한국 문단 최초로 세워진 시비라 한다.한 사람이… <계속>


삼척 추암 조각공원에 가보니 

삼척 추암촛대바위 를 가기전에 산책로를 끝까지 걷고나서 왼족으로 조금만 가면 추암조각공원이 보인다. 추암 촛대바위를 둘러보고서 야산으로 잠간올라서면은 조성된 조각공원에 들어서면은 여러가지 조각품이 전시되여 있는것을 볼수가 있다. 처음에 들어서면은 한국전쟁에 참여하였던 참전국가 국기가 보이고 이곳을 지나서 아래로 내려서면은… <계속>


일회용 비닐봉지 찬반 양론 

국내에서 사용되는 일회용 비닐봉지는 연간 약 190억장, 이로 인한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247만t에 달한다. 단 하루만 사용하지 않아도 약 5200만장을 줄여 비닐봉지 생산에 소요되는 원유 95만1600ℓ를 절약할 수 있으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6700t 감소시킬 수 있다고 한다. 전 세계에서 사용되는 비닐봉지는 1분당 100만장 안팎, 매년 5000억장 이상… <계속>


"한국의 천안함 조사 의혹 많아" 안보리에 서한 파문 

(2010.06.15) 참여연대가 지난 11일 천안함 문제를 다루는 유엔 안보리 의장국인 멕시코를 포함한 이사국 대표들에게 ‘많은 의혹이 남아 있기 때문에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는 이메일을 보냈다. 참여연대의 이메일은 민·군 합동조사단이 14일(현지 시각) 유엔에서 15개 이사국을 상대로 천안함 조사결과를 설명하기 사흘 전에 발송됐다. 정부 당국자는… <계속>


참기 어렵게 만드는 솜사탕의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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