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 (눈덮힌 설악 8) – 일출

새벽4시반에일어나짐을챙기고밖으로나왔다.(05:06)

아침을먹고짐을챙겼다.(06:10)


새벽/이성선五更의하늘속에서산이천천히문을열고나오는모습을보았다닭이울었다닭울음은마을너머동트는곳보다먼곳에서들려왔다나의호흡나의생명은내곁에있다그러나산은산너머에서오고나도나너머에서왔다

동이트는가운데대청봉은조용히어둠속에있다.(06:18)

일출시간을확인하고대청봉에올라디카를켜니또먹통,추위에약한디카를넣고핸폰으로찍었다.(06:57)

구름밑에서아침해가떠오른다.(06:58)

내설악에는운해가있다.(07:00)

가슴뭉클한일출이다.(07:02)

일출을담는사람들의가슴에희망이보인다.(07:03)

내가슴속에도염원과희망이솟아나왔다.(07:04)

아침해가비춘다.(07:16)

또다른장관이펼쳐지고있다.

멀리구름(우측)이섬처럼보인다.

중청대피소(좌측)에대청봉그림자가비쳐졌다.(07:35)

디카를중청대피소의라지에타에녹이면서동료들을먼저출발시켰다.(07:50)

저아래선경을잡을수없어안타깝다.(08:03)

중청대피소에서라지에타에말리던디카를다시온장고에30분간넣어녹였더니작동되었다.(08:21)

디카가작동되어설악의풍경을잡으니기분이넘좋다.

남설악이다.

오대산쪽이다.

중청봉이다.


Beautiful/Enigma

남설악이다.

동해바다저멀리구름이보인다.

구름을당겨보았다.

(사진:2008-11-12대청봉및중청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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