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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완벽한 행복이란 없는 걸까 [블로그타임스 No.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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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20일


아름다운 제주, 아름다운 외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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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이지 않는 자식에 대한 아버지의 걱정 

늙어서 모든 것 내려놓고 세월만 먹고사는 노인은 걱정도 내려 놓아야 하는데 그것 내려 놓는것그리 쉽지 않다. 죽는 것이 두렵다 하지만 이제는 그것도 별로 무섭지 않다 다만 23 4만(2일3일 앓다가 죽는) 되면 된다 그렇지만 그거는 희망이지 내게 그런 행운이 올까 한다. 그러나 아직도 못 버린 마음, 아이들 혹시나 어려워질까 하는 것은 무관심하기 참 어렵다… <계속>


꽃처럼 예쁘게 맺어지고 이어진 인연 


세상에 완벽한 행복이란 없는 걸까 

가끔 행복이라는 단어에 대해 나름 분석해 보는 경우가 있다. 뭐… 다른 이들은 행복의 기준을 어디다 두는지 모르겠지만 내 나름 행복의 기준은 부부화합(적령기에 미혼인 사람들은 이런 기준이 애매모호하거나 가당치 않은 표현일 수 있겠지만, 곧 7순에 접어든 나 자신을 반추해 봤을 때를 말 함이다. 또 그런 즉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티격태격 살아가며… <계속>


해남 땅끝마을 땅끝전망대에 올라보니 

땅끝이라는 표현만으로도 설레는 일이 아닐 수 없다. 더 이상 나아갈 수 없는 지상의 마지막인 셈이기 때문이다. ‘그곳에 서 있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는 곳’이라는 문구가 묘한 감동으로 다가오기도 한다. 이 땅끝마을에 도착하면 산 위로 웅장한 건축물과 마주하게 된다. 마치 이곳에 올라야만 진정으로 땅끝을 다녀왔다고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생각이 들게… <계속>


BBC 선정 ’21세기 위대한 영화 100′ 

영화 ‘화양연화(花樣年華)‘는 차우와 리첸의 관계를 가슴 저리게 그리면서도 그 사랑을 다루는 방식에 있어서는 낭만적 대사 한 마디 없이 간접화법 만으로 일관한다. 국수를 먹거나 일상적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담아내는 것 같지만 영화를 다 보고 나면 그들의 엇나간 운명에 한없이 슬퍼지는 기이한 체험은 바로 감추면서 드러내고 변죽만 울리는 것 같으면… <계속>


파미르 고원은 경치가 좋고 나쁜 그런 곳이 아니다 

“파미르 고원, 어땟어요?” “좋았어요.” 무엇이 좋았는지, 왜 좋았는지는 말 하지 못했다. 거대한 자연 앞에서 창조주를 경외하는 마음과 인간의 보잘것 없음을 깨닫는 마음이 동시에 들었었다. 잠시 쉴 때면 사진 찍기, 배설하기, 자동차 점검하느라 바쁜 사람들로 수선스럽다. 파미르 고원은 경치가 좋고 나쁜 그런 곳이 아니다. 그 곳은 신음을 발하는 곳이다… <계속>


파리에서 본 오바마 부부의 영화 첫 번째 데이트 

빠리에는 많은 영화관이 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영화가 동시에 상영되고 있는 영화관은 Les Halles에 있는 영화관이다. 그런 이유로 나는 영화를 볼 수 있는 시간이 날때마다 이 영화관을 즐겨 찾는다. 어제 오후에 오랫만에 영화관을 찾았는데  ‘First Date’라는 제목의 영화가 눈에 들어왔다. 단번에 현 미국 대통령 부부의 이야기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계속>


결국 이들에게 방해자란 누구였을까 

남편의 일로 인해 깨진 가정의 단란한 일상 너머로 유혹의 손길이 뻗어 오고 결국엔 돌이킬 수 없는 길로 들어서는 과정, 아내를 잃고 장모와의 관계를 통해 자신의 고립된 처지를 드러내는 구노, 화목한 가정의 학생이 아닌 유스케의 경우를 통해 저자는 결국 방해자란 이들에게 누구였을까?를 묻는다. 하나의 일로 연결이 되고 그 안에서 빠져나오려는 인간의 본능… <계속>


조선 블로그 덕분에 출판하게 된 책 

‘충격적인 미국 문화 이해하기’란 책 제목으로 그동안 써온 조선 블로그에서 골라 정리했습니다. 그랬는데 출판사에서 책 제목을 ‘미국 문화의 충격적인 진실 35가지’로 바꿔 출판했습니다. 저자인 나도 외우기 어려운 ‘미국 문화의 충격적인 진실 35가지’라니 어리둥절 하는 동안에 그렇게 결정되고 말더라구요. 소제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대부분 눈에 익은… <계속>


친정 어머니 생각에 가숨을 뭉클하게 만든 팥죽 

오랫만에 팥죽을 끓였다. 사용하다 조금 남은  팥이  있었다.친정 어머니 생각에 가슴이 뭉클했다.팥 죽을 끓이고 싶어졌다. 어릴적엔 12월 22일 동짓날을  연중 행사처럼 기다리며  맞았다. 온 가족이 둘러 앉아서 새알을 빚던 날이 떠오른다. 안방과 부엌사이 난 문으로 나와 동생은 팥 죽 쑤는 어머니를 내다 보았다. 입 맛을 다셨다.아궁이에 불을 지피시면… <계속>


[이벤트 안내] 매주 1분께 포토 엽서를 보내드립니다 

무더위가 한풀 꺾여가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불어올 서늘한 바람과 함께 새로운 계절이 시작되겠지요. 이 좋은 계절을 고마우신 분들과 나누시라는 의미에서 포토 엽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포토엽서의 앞면은 pixabay.com에서 엄선한 사진이 들어가고 뒷면은 간단하게 사연을 적으실 수 있습니다. 포토엽서 이벤트 진행은 먼저 받으신 분께서… <계속>


커피 한 잔의 소소한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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