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주머니 털어 나라 살림 도와준 기특한 흡연자들 [블로그타임스 N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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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12일


도시에서 컨테이너 농법으로 재미보는 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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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주머니 털어 나라 살림 도워준 기특한 흡연자들 

담뱃값이 오를 때마다 곡소리와 함께 들려오는 말이 있다. “능력 없으면 끊어!” 해가 바뀌고 새해에 들어서면 담배를 얻어 피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마련이지만 담뱃값이 오를 때면 그 정도가 특히 더 하다. 그중에는 조금씩 줄여보자는 생각에서 담배 자체를 가지고 다니지 않으려하는 기특한(?) 생각도 있겠으나 많은 경우에는… <계속>


‘스포트라이트’가 던지는 질문 

새로 밝혀낸 진실은 실제 성추행을 일삼은 지역 신부들이 90여명에 달하고, 가톨릭 교회는 이를 무마하고 은폐하는데 급급했으며, 성추행 피해자 아동들 중 나중에 커서 수치심에 괴로워하다 자살한 사람도 많은데다, 남은 이들도 대부분 악몽에 시달리고 있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었다. 보스턴 글로브 기사 여파로…  <계속>


과유불급, 비타민과 미네랄 

‘몸에 좋다’는 약 중에서 가장 흔한 것이 비타민이나 미네랄일 것이다. 비타민과 미네랄은 우리가 초등학교에서 배운 것으로 이것처럼 친숙하고도 잘못 알려진 화학물질도 드물다. 비타민과 미네랄은 인체가 살아가는데 미량의 필요한 물질들로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과 달리 에너지를 생성하는 생체분자가 아니다… <계속>


독도 전쟁

한 때 세계를 주름잡았던 강대국들의 공통점을 찾는다면 바로 대부분이 해양강국이란 점이다. 영국, 스페인, 네덜란드,,, 모두가 바다를 이용한 해양대국의 강점을 십분 활용해 제국주의 발판을 삼았던 만큼 바다라는 천혜의 조건은 과거 많은 인간들이 탐욕의 이용 가치의 대상으로 충분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지금도… <계속>


유러피안 거리에서 만난 개구리 뒷다리 튀김 

황소개구리 뒷다리는 그냥 그런데 어묵꼬치처럼 새끼 뱀이 꼬치에 꿰어 있고 전갈튀김 바퀴벌레 볶음 같은 것을 팔았습니다. 호기심에 기웃거리던 외국 사람들은 전갈이나 개구리 뒷다리 바퀴벌레 등은 맛보는 것 같은데 새끼 뱀은 거의 안 팔린 것을 보니 그건 차마 먹기 어려운 것 같았습니다… <계속>


싱가폴 페라나칸 박물관 

페라나칸이란 말레이어로 “현지에서 태어 난”  이란 뜻이라고 한다. 싱가폴의 원주민인 말레이 여성과 중국, 인도 남성이 결혼하여 그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과  그들의 문화를  가르키지만  주로 중국남성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사람들의 생활과 문화를 전시하고 있는곳이 페라나칸 박물관이다… <계속>


19세기 발렌타인 데이 카드는 

19세기경 인데요. 영국에서 오가던 카드 아닌 카드 상자가  미국에 까지 건너 오게된 것도 있구요, 보시다 싶이  이건 그냥 카드가 아니라 스토리와 의미를 담은  예쁜그림 또는 수공예를 상자 속에 담아  주고 받았던 모양이에요. 이 카드들을 1981년 까지 간직하고 있었던 Richard Ribbed 부인은 아마도… <계속>


간장을 뜨다

음력 정월 초사흩날이며 양력으로 2월10일날은 간장을 담느라 진한 소금물에 쥐눈이 콩 메주와 건청양고추 대여섯개와 대추, 숯을 섞어 담가놓은지 꼭 41일째이다. 40일이 경과되면 간장을 뜨기 좋은 날이라했다. 간장을 큰 항아리에 담가놓고 수시로 들여다 보곤했다. 가끔은 새끼손가락을 간장물에 넣었다가… <계속>


청도 석빙고와 청도읍성

석빙고는 얼음을 저장하기 위해 땅을 파고 만들어둔 창고이다. 양쪽 벽을 이어주던 반원아치형태의 紅霓(홍예)가 4군데 남아있을 뿐  천장은 완전히 무너져 불완전한 상태이나, 지금까지 남아있는 우리나라 석빙고 가운데  경주석빙고(보물 제66호) 다음으로 큰 규모이고  쌓은 연대도 오래된 것이다… <계속>


해외에서 산다는 게 

해외에 살면은 어차피 이쪽 생활에 따라 가야만 하지만 갈수록 한국의 명절이라는 기분이 없어진다. 도대체가 오는지 가는지도 잘 모르겠고… 뭐 그래도 이번엔 어디서 초대 받아 中共製?  떡국 한 그릇은 얻어 먹었다 . 근데 인간적으로 왠 떡국이 그렇게도 맛이 없는지 참 주인장만 없으면… <계속>


여행박사만 믿고 무식하게 떠난 일본 자유여행 

자유여행이 처음이라면 설렘보다는 두려움이 앞설 것이다. 말이나 통하면 다행이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국제 미아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앞길을 가로막을 것이기 때문이다. 대부분 자유여행보다는 패키지를 선호하는 것도 그런 이유일 것이다. 그렇다면 정말 자유여행은 잘 난 사람들만이 떠날 수 있는 것일까?… <계속>


긴 연휴를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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