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와 관련 한국을 장기판의 졸로 보는 중국 [블로그타임스 No.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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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24일


봄소풍 온 것 같은 느낌을 주는 한정식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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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와 관련 한국을 장기판의 졸로 보는 중국 

중국이 사드 배치를 허용한 한국에 온갖 보복 조처를 하고 있다. 미국엔 끽소리도 못 하면서 한국에만 으름장을 놓고 있다. 미국 싱크탱크 후버연구소는 그 배경에 한국을 소국 나부랭이로 여기는 ‘대한족주의’와 중화사상이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사드에 대한 중국의 격한 분노는 근거가 없다. 자국에 전략적… <계속>


거친 듯 포근한 제천 금수산에서 봄마중을 


대마도에서 한국이 가장 가까이 보이는 한국전망대 

한국 부산까지의 거리는 49.5킬로 일본 큐슈 후쿠오카의 거리는 132킬로 로 한국 부산이 아주 가까운 거리라고 볼수가 있다. 날씨가 좋은날에는 부산시의 거리가 보이는 그야말로 국경의 섬인것을 실감하게 하는곳 이라고 한다. 전망대 주변으로는 넓은 잔디밭이 펼쳐져있고 해안단구의 높은 지형에 전망대는 자리… <계속>


터키 카파도키아 동굴 식당 알티노자 

터키를 상징하는 대표 음식이니만큼 터키에서는 어디에서든 손쉽게 케밥을 맛볼 수 있다. 하지만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카파도키아까지 왔으니 둥굴식당에서 먹어보는 운치를 누려보는 것도 좋겠다. 온 세상이 하얗게 덮여있던 위츠큐 젤레르와 피전밸리, 그리고 캅탄 오스만과 젤베 야외박물관을 지나 도착한 곳… <계속>


술을 이렇게 마시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술에 좀 얍삽해졌다. 술 마시는데 대해 생각이 좀 많아졌다는 얘기도 된다. 몸도 예전 같지 않다. 마시면 몸과 정신에 축적되는 여러가지 느낌이 전해 비해 무겁다. 나도 모르게 많이 마시다가 쓰러질 것 같은 예감이 들 때도 있다. 경제적인 문제도 부담스럽다. 술이 들어가면 계산에 둔감해지는 버릇은 여전한데, 돈은… <계속>


함께 늙어가는 친구가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입니다 

말 잘하는 친구도 부럽고 노래 잘하는 친구도 평생 부러워만 합니다. 무엇보다 부러운 건 노래 잘하는 것입니다. 노래를 못 해서 음악 듣기를 즐기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자신의 존재감을 위해서는 말을 잘하거나 노래를 잘 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나 같은 사람은 나중에 그 이야기 자리에 있었는지도 잘 기억을… <계속>


한남동 폴 바셋 커피 스테이션에는 

한남동 오거리 5층 건물, 외부에 *폴 바셋이 간판처럼 걸려있다. 평소엔 이런 카페 잘 안가는데 에스프레소가 문득 궁금해졌다. 아침 커피 제대로 못마시고 나와, 이유를 만들어. 창밖으론   외국인들도 많이  보였다. 예전에도 이 동네는 자주 다녀 남의 눈치안보고 계절 상관없이 맘대로 옷 입고 다니는 외국인들 신기… <계속>


항일운동가를 키워낸 소남 이일우와 우현서루 

우리나라 최초의 항일운동 대구에서 일어난 국채보상운동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또 이후 각계에서 일어난 항일운동가 상당수 키워낸 곳이 바로 우현서루였으며, 현 대구은행 북성로 지점 자리가 우현서루 자리였다 한다.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로 일제에 저항했던 이상화 시인의 할아버지 이동진 선생이 을사늑약… <계속>


무라카미 하루키를 읽는 오후 

언제나 꾸준히 노벨 문학상의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 국내에서의 고정 팬들은 물론이고 이 작가의 작품을 읽지 않은 사람들도 한 번쯤은 들어봤을 이름이기에 이 저자가 쓴 책에 대해 담론을 다룬 책은 조금은 색다르게 다가왔다. 그의 전 작품들의 대부분이 국내는 물론이고 세계적으로 관심을… <계속>


일본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 

대통령의 탄핵정국 때문에 나라가 뒤집혔다. 남북으로 갈라서고, 영호남으로 찢어지고, 여야가 다시 사색당쟁으로 쪼개지고, 남녀가, 노소가, 세대가 이젠 하다못해 태극기와 촛불이 마주보고 쌈박 질을 한다. 나라가 거의 개판을 넘어 깽판이 되 버렸다. 태극기와 촛불을 잠시 비교해 봐야겠다. 솔직하게 어느 쪽이… <계속>


“소각장 옆에서 살겠다”더니 주민 속인 강남구청장 

(1999.03.24) 서울 강남구 일원동 711번지 수서아파트 115동 502호 현관문은 2년 반 가까이 굳게 잠겨있다 . 강남구청은 96년 11월 이 아파트를 구청장 관사 명목으로 1억1900만원에 사들였다 . 크기는 22평형 . 115동 바로 옆 1만9000여평 부지에는 올해 연말 완공 예정으로 쓰레기 소각장 3개 동이 건설되고 있다… <계속>


대마도 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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