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대 대통령 선거, 도대체 누구를 찍으란 말인가 [블로그타임스 No.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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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8일


베트남 다낭 바나휠 테마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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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대통령 선거, 도대체 누구를 찍으란 말인가 

내가 찍든 말든 대선에는 영향이 없을 것이다. 내가 안 찍어도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대통령으로 당선될 것이 확실시되고, 다른 후보를 찍는다 해도 그 후보는 탈락할 가능성이 크다. 그러니 찍어도 그만 안 찍어도 그만이기는 하다. 그래도 누구를 찍기는 찍어야 할 텐데 도대체 누굴 찍어야 할지 고민이 아닐 수 없다. 바로… <계속>


내가  찍은 사람이 될지  안될지는  모르지만 


한방치료 받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한의학은 한나라(기원전 202-208) 때부터 발전하기 시작했다. 금원시대에 한의학이 가장 발달했고 우리나라에서는 세종대왕이 조선은 중국과 달라서 우리나라에서 나는 약초로 백성을 치료하도록 향약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냈다. 광해군 2년에 허준이 ‘동의보감’을 편찬해 냄으로써 의학으로는 한국이 가장 앞서가기에 이르렀다… <계속>


스카이 섬에서 온 편지 

편지 쓰기를 즐겨하시나요? 나  어릴 적 기억으로는 아마도 초등학교 시절이었던 듯싶은데, 막 초 1이 되면서 외할머니께 안부 편지를 썼던 기억이 난다. 그 당시  외삼촌과 살고 계셨던 할머니께 보낸 편지 내용은 엄마가 불러주면 또박또박 글씨를 연필에 의지해 눌러서 썼던 기억, 외손녀를 외선녀로 잘못 썼다가 엄마한테 혼난… <계속>


지리산 여행 길에서 맛 본 이색 술 

이번 3박 4일간의 지리산 여행에서 맛 본 이색 술입니다. 하나는 ‘조선통신사’라는 소주인데, 작년 5월 부산 남포동에서 개최된 ‘조선통신사’ 축제를 기념하고자, 대선주조에서 특별히 제조한 프리미엄 소주라고 합니다. 비매의 ‘한정판’으로  좀 희귀하다고 하는데, 이번 지리산 여행에 동행한 해양대학교의 권 문규가 박사가 어떻게… <계속>


어느새 병 자랑으로 바뀌어 버린 내 친구들 

내가 16년전 퇴직을 하고 처음으로 동창모임에 나갔을 때만 해도 손주자랑, 사위자랑에 정신이 없드니 어느새 병자랑으로 바뀌어 버린 내 친구들. 일식집에서 간단하게 점심특선으로 음식을 시켜놓고 마주 앉아서 상매와 나는 아픈 얘기는 서로 안 했다. 주로 경주의 지진얘기, 내년쯤 일본으로 온천이나 한번 갈까 하다가 아니… <계속>


그동안 블로그를 할 수 없었던 이유는 

오랫동안 소식 전하지 못하였습니다. 남편이 심한 변비로 병원을 가게되어 쉽게 끝날 것 같았던 병원행이. 급하게 돌아가는 병세의 심상찮은 증세로 119의 도움까지 받아 응급실로 가게 되었다. 이것 저것 많은 사진을 찍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 뇌졸증까지 합세를. 인지능력 혈관이 좁아져서 순간 막혔다고 한다. 응급 시술을 하였다… <계속>


어른이 되면 벤츠를 갖고야 말겠다고 다짐했었는데 

찰나적 순간이지만 날아갈 듯 빠른 속도로 시야에서 사라진 천상의 여인 같았던 ‘벤츠’를 처음 보는 순간 나는 엉뚱하게도“이다음에 어른이 되면 내(나), 저 벤츠 꼭 한 번 타고(소유)말 것이다”라는 다짐을 했던 것이다. 그런데 다짐이란 항상 하지 않으면 느슨해지고 잊혀지는 것. 성인이 되고 장가가고 아이들 키우고 먹고살기… <계속>


위블로그 머그컵이 도착 하엿습니다 

오늘 택배로 머그컵을 받았다. 개인적으로 여간해서 컵에다가 자신의 개인적인 글귀를 사용해서 쓰기에는 정말  어려운일인데  이렇게 내자신의 글귀를 적은 머그컵을 받아보니 오늘 기분이 너무좋은것이다. 저녁에 받은 머그컵에  커피를 한잔 타서 베란다에서 밖을 바라보면서 은은한 커피향을 마시면서  컵을 보내주신… <계속>


볼거리, 살거리, 먹거리가 풍성한 양평 5일장 

양평역 가까이 있는 양평시장이 5일장으로 북적거렸습니다. 다양한 먹거리와 물건들 그리고 사람들로 붐비는 장터에 활기가 넘쳤습니다. 듣자하니 5일장 상인들은 2.7일장, 3.8장, 5.10장 등 지역마다 열리는 장터를 돌며 장사를 한다고 합니다. 원주시장의 어떤 상인은 상점이 있음에도 거주는 경기도에서 하면서 원주 5일장이… <계속>


뇌성마비 딸 ‘온몸 수발’ 여고생시인으로 키워 

(1999.05.08) 『아빠 엄마 예쁘게 낳아주셔서 고-맙-습-니-다. 』 어버이날을 앞둔 7일 김일권(김일권·48)-강정아(강정아·47) 부부는 딸 승이(18·고1)의 이 말 한마디에 눈물이 핑 돌았다. 지금은 어엿한 여고생이지만 어릴적 승이는 『아빠, 엄마』 발음도 하지 못한 장애아였다. 승이가 태어난 것은 81년. 3일 만에 얼굴색이… <계속>


그렇게 5월이 가고 있다 

가어버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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