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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서 두 번째로 부유한 국가의 채용 광고 [블로그타임스 No.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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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0일


46년 만의 만남, 설악산 만경대

bt20161020


한반도에서 두 번째로 부유한 국가의 채용 광고 

북한 김정은이 채용 광고를 냈다. 김이 말을 탄 사진에 “이 세상에서 가장 영예로운 분께서 고용을 하신다”는 영문 문구가 곁들여져 있다. 모험심이 강해 어떤 위험도 무릅쓰는 사람, 독특한 근무환경을 찾는 이들을 환영한다고 돼 있다. 그렇다. 사실은 미국에 본부를 두고 탈북자들을 지원하는 한 단체가 김정은 이름으로 된 웹사이트와 소셜미디어… <계속>


초가을 육감적인 설악의 속살을 탐하다 


내가 낳은 자식도 소중하지만 

경상북도 도지사 하던 분이 영전이 되어 장관으로 발령을 받아 대구역에서 많은 분들의 환송을 받으며 서울로 가는데 그분의 어머니가 아들이 차 타려고 홈으로 나가는 것을 보고 아들의 이름을 부르며 이거 가져 가거라 고 큰소리로 아들을 불렀다. 아들은 되돌아 와서 어머니가 손수 싸주신 도시락을 받으면서 “어머니는 내가 점심 굶을 까봐요?”… <계속>


쌍욕라떼로 유명한 통영 울라봉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카페가 있다. 18금 카페(?)라고 할 수 있는 통영의 ‘울라봉’이 바로 그곳이다. 지방의 작은 카페가 입소문을 타고 전국적으로 알려진 것은 이 집만의 독특한 차 맛 때문이다. 도대체 그 집의 차 맛이 어떻길래 전국적인 명소가 되었고 각지에서 사람들이 찾아오는 것일까. 이 집의 대표 메뉴는 ‘쌍욕라떼’다… <계속>


노인들 독감 사망원인은 면역반응 손상 때문 

아침에 일산 병원에 갔다. 독감 예방주사를 맞았다. 미국에서는 주로 봉사자들이 거들고 주사만 간호사가 놓는 데 비해서 이곳에서는 번호표 받는 데서부터 모두 병원 여직원들이 한다. 미국하고 유사하게 진행되는데 한 가지 다른 점은 미국에는 드라이빙 뜨루라고 해서 차에서 내리지 않고 차창을 통해 팔만 내밀면 주사를 놔주는 시스템이… <계속>


부산 여자여서 밀면은 댕기나 보았다 

충무로 명보극장 건너편 먹자골목에 밀면 가게가 생겼다. 며칠 전 외출했다가 사무실로 돌아온 아내가 먹자골목에 밀면 가게가 새로 생겼다며 점심 먹으러 가자고 졸랐다. 분식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내지만, 부산 여자여서 밀면은 댕기나 보았다. 서울에서 아주 가끔 밀면 간판을 보고 사먹었지만 그때마다 실망했었다. 해서 이 집도 그려러니… <계속>


크루즈에서 벌어진 살인사건, 패신저 23 

독일의 스릴러를 대표하는 작가 중의 한 사람인 제바스티안 피체크. 그가 또다시 새로운 작품으로 우리들 곁에 돌아왔다. 그것도 기존의 스릴과 함께 이번에는 전혀 새로운 공간 속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해외여행의 자유화가 이어지면서 사람들의 욕구 충족의 패턴은 점차 선진국형으로 바뀌어가게 되는 와중에  그중에서 가장 선망의 대상인… <계속>


손주네 가족과 함께 떠난 가을여행 

마차를 타고서 단풍이 들기 시작한 목장길을 올라 갔다. 곳곳에 방목하는 말, 젖소, 양들을 보았다. 축사안에서는 자동으로 소젖을 짜고 있다는 설명을 들었다. 우리가 타고 올라간 마차는 커다란 트랙터에 마차를 뒤에 달고서 목장의 가파른길을 올라가게 만든 코치이다.  목장의 정상에 올라 가니 늦게 올라가기도하여 우선 춥고, 안개가 너무 자욱히… <계속>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사간동 갤러리 현대 본관 들어가자마자 우리는 깜짝 놀라고맙니다. 프론트 데스크에 주인공 방혜자 화백님과 김남조시인을 뵙고. 김남조 시인 곁에는 예의 지팡이가 세워져 있었고요. 방혜자 화백은 경기여고 당시 원래는 문학도였는데 미술 선생님 덕분에 그림에 소질이 있다는 걸 알게된 후 그림으로 전환하여 서울대 미대를 선택했고… 도불 할 때… <계속>


어머니 때문에 진이 에미와 이혼하기로 했습니다 

문을 열고 나가니 막 들어오시려 한다.“아! 들어오지 마세요! 여긴 제 집입니다.”마음이 아프지만 냉정하게 외쳤다. 그런데 반응이“진이 에미(아내)집도 되잖아!?”언성을 높이진 않았지만 단호하게 반응한다. “아닙니다. 이젠 아녜요!”라고 했다. 그도 그럴 것이, 어제 그 사달이 날 때 밖에서 소리를 더 이상 칠 수 없어 집으로 들어가자며 안으로… <계속>


되살아난 ‘어글리 코리안’ 기내서 물수건으로 발까지 닦고  

(1999.10.20) IMF로 2년 연속 감소했던 해외관광이 올 들어 증가세로 반전하면서 ‘어글리 코리안’들의 추태가 되살아나고 있다. 한국인들의 ‘0점 매너’는 국가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것은 물론, 다가오는 2002년 월드컵 축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도 우려를 자아내는 수준에 이르렀다. 캐나다에 이민을 가 현지에서 2년째 여행가이드를 하고 있는… <계속>


먼 발치서 바라본 미국 핵항모 로널드 레이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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