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비용 내야하는 저가항공사 앞좌석의 불편한 진실은 [블로그타임스 No.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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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4일


환상적인 제주 기차여행, 에코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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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비용 내야하는 저가항공사 앞좌석의 불편한 진실은 

국내 저비용항공사도 얼마 전부터 좌석을 지정해서 팔기 시작했다. 가장 비싼 좌석은 맨 앞좌석. 보통 5,000원이 추가 된다. 앞좌석은 장점이 있다. 앞에 승객이 없어 다른 좌석에 비해 공간이 넓고 승객 앞의 공간에 제약을 받지 않는다. 창가 좌석에 않아도 복도 출입이 비교적 수월하다. 그런데 막상 맨 앞좌석에 앉으면 불편한 것을 느끼게 된다. 추가요금을… <계속>


이런 일에 화내면 제 손주만 감싸는 몰상식한 할머니인가요? 


세계 포커대회에서 우승한 한국인 포커왕 

한인 포커선수가 세계에서 최고권위를 자랑하는 포커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53만달러의 상금 대박을 터트렸다. 뉴저지 올드태판에 거주하는 프로 갬블러 캘빈 이(28)씨는 라스베가스 리오 호텔&카지노에서 나흘간 진행된 2016년 월드시리즈 오브 포커 노-리밋 홀덤 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씨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상금과 포커 왕을 상징하는… <계속>


온 가족을 총동원시킨 주식회사 서용교 

더민주당 서영교 의원의 특권놀이가 점입가경이다. 친동생을  5급 비서관으로 채용해 물의를 일으킨데 이어 이번에는 친딸을 인턴 비서로 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언론에 따르면 또 오빠를 후원회 회계감사로 앉혀 월급을 받게 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법사위원으로 있으면서 변호사인 남편을 피감기관과의 회식 자리에 합석시켜 인사를 시킨 일도 있다고… <계속>


위생병이 절대 얼씬도 하지 말라던 부대앞 파란대문집은 

그곳 부대로 전출을 갔을 때 그 집을 꼬집어서 하는 고참의 주의사항이 있었다. 누구든 그 부대에 오는 사병이면 항상 당부되는 사항이라고 하는데, 그 파란대문 집은 얼씬거리지 말라는 것. 고참의 그 말이 있고 난 후 난데없이 위생병이라는 병장 하나가 내무반 복도로 오더니 고참의 말에 덧붙인다.“파란대문 집 특히 주의해라. 거기 드나들면 백 프로 걸린다… <계속>


안 그랬으면 쫓겨나도 몇번은 쫓겨났을 것이다 

내가 이렇게 먹는 것은 궁극적으로 나의 입맛 때문이다. 스지 뿐만 아니다. 어떤 때는 재료가 전혀 이질적인 찌게와 국을 섞어 먹기도 한다. 그러면 묘한 맛이 나는데 나는 그 맛이 좋다. 아내의 입맛이 나와 비슷하면 좋겠지만, 그 건 절대 그럴 수 없을 것이다. 나의 입맛은 어디에서 연유하는가 생각해보면 결국 술이다. 말하자면 안주와 속풀이 용도로서… <계속>


찾는 이 없어 호젓한 여주 효종대왕릉 

효종릉 주위 에는  그윽한 푸른 소나무들이 주변에 울창하다. 그래서 세종대왕릉 에  비해서 찾는 이가 적어 사방이 조용하고 호젓함을 느낀다. 효종릉 은 원래는 처음에 건원릉 서쪽에 자리잡고  있었는데 석물에 틈이 생겨서 현종 14년 에 여주 영릉 동쪽의 현재 자리로 옮겼다고 한다. 효종왕릉은 관광객의 대부분이 세종대왕릉을 보고 대부분 발길을 돌리기… <계속>


‘몽블랑‧마테호른‧융프라우’ 알프스 3대 미봉 환상의 트레킹 

알프스 3대 미봉, 이름만 들어도 설렌다. 어느 여행작가가 꼽아도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이다. 몽블랑․마테호른․융프라우로 이어지는 3대 미봉을 알프스를 30번 이상 오르내린 전문 산악트레킹 가이드 오혁 씨의 안내를 받으며 간다. 하루 종일 걷는 일정뿐인 건 아니다. 때로는 산악열차를 타고, 때로는 케이블카를 이용해서 오른다. 하루 걷는 코스는 평균… <계속>


벌써 한 해의 절반을 보내며 

볼거리 많을 것같아 미리 확보한 입장권을  좋은사람에게 건냈는데 다 마지막 날 좋아져서 다녀왔다.  규모가 대단했다. 손으로 만든 모든 수공예품, 차 ,음식까지. 국내외 공방,협동조합들도 많았다. 다채로운 영역을 체험하는 특별 프로그램도 있었다. 어느 부스였나 나도 모르게“이런 손으로…” 말이 나와버렸는데 밝게 웃으며 답해서 무안하지않게… <계속>


묘제를 받들기 위해 만든 안동 덕동재사 

재사란 후손들이 조상의 묘를 수호하고 묘제를 받들기 위해 산소 아래나 가까운 곳에 지은 건물을 칭한다. 그 명칭에 있어서도 재사, 재실, 재궁, 재각등으로 다양하게 부르는데 대개 재사라 지칭한다. 이곳의 옛 지명이 덕동’이기 때문에 재사 명칭도 덕동재사라 하였다 한다. 태종 때 좌의정을 지낸 박은의 증손 박숙이 세조 때 입향하여 월곡면 운곡… <계속>


가을은 커녕  이제 여름의 시작인데 벌써 코스모스가 

코스모스를 좋아한다. 어디에 피어있던, 정신줄을 놓아버려서 여름도 되기전에 피어버리던 상관없다. 그래도 한가닥 향수같은 감정, 달리는 기차의 차창으로 보는 철로변의 코스모스가 제일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경주가 지금은 벚꽃으로 뒤덮혀 버렸지만 우리들 어린시절만 해도 길가에는 온통 코스모스를 심었었다. 경주역에서 불국사역 까지 가는… <계속>


제천 제1경 의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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