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층 부정을 김영란법으로 막을 수 있을까 [블로그타임스 No.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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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8일


삶의 쉼표가 되는 섬, 청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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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층 부정을 쪼잔한 김영란법으로 막을 수 있나 

국가도 국민도 그르려니 하며 지나는 고위층에서 저지르는 망국의 부정, 억! 몇억! 하는 돈 오가는 부정들은 늘어만 가는데 김영란 법이라는 쪼잔한 법 서민경제 어렵게하고 미풍 양속을 허무는 법 만들어 시행할려는 이상한나라다. 김영란 법(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금지에 관한 법)은 서민 경제를 위축 시키게 할 법이라고 농민단체와 자영업자들이… <계속>


32년 근무한 직장의 정년퇴직을 앞두고 


호텔방까지 따라온 어느 평양여자는 

나는 우선 그 여자를 편안하게 앉혔다. 그리고 달랬다. 긴장하지 마라. 그 말에 그 여자는 더 긴장했을지도 모르겠다. 그건 그렇고 그 여자는 어떻게 해서 나를 따라 내 방에 오게된 것일까. 분명 내가 뭔가 ‘미끼’를 던졌을 것이고, 그여자는 그 것에 이끌렸을 것이다. 그러나 어쨌든 많은 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여자가 나를 따라  온 것은 대단한 배짱… <계속>


사람 없이 운영하는 제주 무인카페에 갔더니 

주인도 없이 손님이 알아서 차를 준비하고 다 마신 다음에는 스스로 정리하며 비용까지 양심껏 내는 곳이 있다. 일명 무인카페라는 곳이다. 제주 ‘유리의 성’에서 ‘생각하는 정원’으로 달리다 보면 만날 수 있는 ‘5월의 꽃’도 그처럼 주인 없이 운영되는 카페다. 무인카페라는 묘한 호기심이 느껴지지 않는가. ‘5월의 꽃’은 온통 하얀색으로 꾸며져 있어… <계속>


조선 최대의 민간정원 소쇄원 

양산보. 소쇄원의 창건자이며, 조선시대의 문인. 양사원의 세 아들 중 장남으로 담양 창평에서 태어났다. 15세 때 상경하여 조광조의 문하생이 되어 수학하였으며 조광조 아래에서 홍문관대사헌을 지냈으나, 기묘사화로 스승 조광조가 사약을 받고 세상을 떠나자 자연속에서 숨어 살기 위하여 ‘깨끗하고 시원하다’는 뜻의 별서원림인 소쇄원을 지었다… <계속>


마음으로 울면서 얼굴로는 웃는다는 것은

일본에는 ‘마음으로 울면서 얼굴로는 웃는다’라는 말이 있다. 아무리 힘들고 괴로워도 되도록이면 상대방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마음을 쓰는 것이 습관화 되어 있다. 그렇다면 극한 재난 상황 하에서 어떻게 이처럼 감정 제어가 가능한 것일까? 문득 지난해 초가을 일본 초카이산에서 만난 하타나키氏를 떠올렸다. 그는 일본인 산악 가이드로 일행의… <계속>


쉿! 그 남자를 조심하세요! 

인간이 지닌 인격 중에서 자신 스스로도 몰랐던 품성을 지니고 있다면? 아마도 사이코패스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자신의 행동 패턴과 그 실행에 있어서 커다란 일을 저지르게 됨을 볼 때면 어떻게 이런 일들이 일어날 수 있을까를 생각해보게 된다. 완전범죄는 없다고들 말한다. 하지만 엄밀히 말하자면 완전범죄란 말은 아마도 심증은 있으되 어떤 결정적… <계속>


토론토에서 펼쳐진 동성 연애자 퍼레이드 

전 세계 140여 개국의 인종이 모여 사는 복합 문화 국가인 캐나다, 그곳에서도 가장 큰 도시인 토론토에서는 하절기가 되면 각양각색의 수많은 행사가 열립니다. 그중 주류사회에서 가장 큰 행사 가운데 하나인 동성 연애자 들의 시가 퍼레이드가 3(현지시간) 오후 2시경부터 토론토 도심지에서 펼쳐졌습니다토론토 시와 주요 기업들의 후원으로… <계속>


영면한 이상적 사회주의의 아이콘 

프랑스에서 그는  사회주의자의 아이콘으로 통한다. 그는 미테랑 대통령시절, 국무총리를 지낸 사람이다. 늘 정직한 이상주의자였다고 프랑스매체는 전한다. 21세기에 들어와서부터는 ‘이상주의자’라는 말 즉 유토피를 꿈꾸는 사람은 더 이상 어떤 울림을 주는 말이 되지 못하는 듯싶다. 그래도 20세기에는 유토피아  또는 이상주의자 라는 단어들이 꽤나… <계속>


“나이 든 노인 보면 화 난다” 세대 갈등 불붙는 영국 

스테파니는 가디언에 “브렉시트가 나를 연령차별자로 만들 줄 몰랐다”며 “길거리에서 나이 든 노인을 보면 갑자기 화가 난다”고 말했다. “앞으로 지하철에서 노인에게 내 자리를 양보하지 않겠다”는 트윗글도 나돌고 있다. 특히 남이 아닌 가장 가까운 가족 구성원이 ‘내 미래를 망쳤다’는 생각에 배신감을 토로하는 젊은 층도 적지 않다며 가족 갈등이… <계속>


[리뷰어 모집] 전 세계 1% 전략가들에게만 허락된 MIT 명강의 

86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MIT. MIT 경영대학원인 슬론스쿨에 개설된 ‘시스템 다이내믹스’는 MIT의 간판수업이자 가장 MIT다운 수업으로 손꼽히는 60년 전통의 명강의다. 이 강의는 현상 뒤 숨은 본질을 통찰하는 사고법을 통해 문제 해결과 전략 수립을 돕는다. 이 사고법은 1972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된 『성장의 한계』를 통해 100년… <계속>


그림이 아니라 자수로 만든 작품이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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