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과 숫자 18에 놀라운 비밀이 있다는데 [블로그타임스 No.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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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29일


봄의 정취를 느끼게 하는 통영 미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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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과 숫자 18에 놀라운 비밀이 있다는데 

검찰이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영장을 청구하자 터무니없는 수비학 억측이 또다시 나돌고 있다. 탄핵부터 영장 청구에 이르기까지 일련의 과정이 18과 연결된다는 것이다. 이에 따르면 아버지 박정희 전 대통령 시절 영애로 보낸 시간이 18년, 아버지 사망 이후 은둔생활을 한 세월이 18년이었다. 그러다가 1998년 대구 달성… <계속>


북창동의 싱싱하고 맛 있는 ‘굴 보쌈’ 집 


설명이 필요없는 그림 

인사동 4거리가 보이는 희수갤러리서 설명안해도 되는 백준기 개인전이 열리고 있다. 운 좋으면 전시회 오프닝 때 연주회도 볼 수 있지만 주로 늦은 오후에 열려 나는 참석하지못한다. 사면이 막힌 전시장 보다는 창이있는  전시장을 좋아한다. ‘어머니의 편지’ 림태주 시인이 백중기 화백을 택한 이유가 충분히 느껴진다… <계속>


스타워즈로 유명한 터키 카파도키아 으흘라라 계곡 

때로는 신화나 전설보다 강력한 것이 있다. 으흘라라 계곡(또는 으흘랄라 계곡, Ihlara Vadisi)이 그렇다. ‘협곡 안에 동굴을 만들면 겉에서 잘 눈에 띄지 않아 초기 기독교인들은 로마 군인들의 탄압을 피해 이곳에 주거지를 형성하였다’는 역사적인 사실보다는 ‘스타워즈'(Star Wars)의 촬영장으로 더 유명하기 때문이다… <계속>


봄바람과 함께 벼락치기로 다녀온 고향나들이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더니 초밥과 연어회가 입에 쩍 달라붙었다. 친구녀석 한 둘을 부를까도 했지만 판이 커질 것 같아 그만 두었다. 대신 향토소주 ‘좋은데이’를 청해 고향에서의 회포를 혼자 풀었다. 식사 후 인근 중앙시장을 찾았다. 아내가 좋아하는 해삼이 있기에 사고 전어회도 한 팩 장만했다. 할머니들이… <계속>


내 주는 것도 한 두 번이고 얻어먹는 것도 한 두 번이지 

보통 사람이라면 누구나 있으면 내고, 없으면 얻어먹고 까지는 쉽게 행할 수 있겠으나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내 주는 것도 한 두 번이지 계속해서 내 주기만 하면 마음이 흔들려 지기 마련입니다. 얻어먹는 것도 한 두 번이지 작구 얻어만 먹다보면 마음이 괴로워지는데 이것도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참 세상살이가 쉬운… <계속>


나이 70에 내 조국이 싫어졌으니 

이번 여행의 목적은 순전히 장모님 덕분이다. 장모님과의 이런저런 투쟁(?)이 지겨운 때에 이곳 밴쿠버에서 유학하는 큰 딸아이의 손녀‘은비’를 보러 온다는 쌍둥이 엄마 작은딸 아이의 얘기를 듣고 내가 제안 한 것은“쌍둥이 혼자 데리고 가기엔 벅찰 것이니 이 아빠가 함께 가겠노라”사실 따지고 보면 괜한 핑계일 수도… <계속>


대구의 문화와 역사를 모아놓은 향토역사관 

향토역사관은 대구의 역사와 문화를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는 곳이다. 1층 1전시실은 선사시대부터 1960년대까지 향토역사의 흐름을 시대별로 전시공간을 나누어 소개하고 관람객의 이해를 돕고자 문화유적 분포도, 대구지형도, 낙동강 조운 등을 전시하고 있다. 2층의 2전시실은 향토의 생활문화… <계속>


저는 앞으로 16년 후면 죽습니다, 버라이어티 

소설가도 직업인으로서 자신이 심혈을 기울여 출간한 작품이 잘 팔리고 호응이 좋다면 더할 나위 없는 기쁨을 누리지만 자신이 생각한 최상의 작품이라고 여겨지는 것들이 대중들에게 외면을 받을 때의 충격과 서운함을 솔직히 토로하는 글에서는 보통의 직업인들이 갖는 직업에 대한 긍지를 느낄 수 있는 대목이요… <계속>


감정을 그대로 잘 수용하고 인정하길 

아동 교육학을  공부한 것이 자녀를 양육하면서 참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최근에 상담을 공부하면서 더욱 자녀들과 주변 사람들에게 더 사랑으로 다가가며 상대의 입장에 서 보는 훈련도 더 잘 해 보면서 더욱  큰 관심을 갖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이론적으로만 아는 지식을 실제 저의 자녀 양육에 효과적으로… <계속>


“지구떠나 「높은 곳」으로” 사흘동안 순서정해 음독 

(1997.03.29) 미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발생한 39명 집단 자살사건은 종말론에 경도된 한 사교지도자의 주도로 이루어졌다고 27일 현지 경찰이 밝혔다. 「천국의 문(heaven’s gate)」으로 알려진 이 사교집단은 특히 인터넷을 활발히 이용해 온 것으로 드러나 이번 사건은 『첨단과학과 미신의 합작품』으로… <계속>


노 부부의 봄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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