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치졸한 사드보복이 결코 성공할 수 없는 이유는 [블로그타임스 No.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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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30일


유관순 열사가 태어난 생가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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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치졸한 사드보복이 결코  성공할 수 없는 이유는 

중국의 한국에대한 사드보복은 중국의 독이 될 것이다. 북한을 제외하면 세계에서 제대로 된 우방도 없으며, 지금과같은 ‘동네깡패’ 같은 처신은 더 큰 고립을 몰고올 것이다. 홍콩을 대표하는 영자일간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중국의 대한국 경제보복은 성공할수 없을것이라며 그 근거로 불매운동대상인 한국… <계속>


풍수라는 것 과연 믿어야 할까? 


인도에서 사립학교 유치원 과정 입학하기 

우리나라 나이로 세, 네살이 된 아동을 둔 인도 학부모들은 매년 1월이 되면 자녀들의 학교 입학을 위해서 안절부절한다. 이곳 저곳으로 정보수집하느라 정신이 없고 이 학교 저 학교 입학원서를 집어넣느라고 난리가 난다. 인도 학교들은 대체로 유치원 과정 포함 13-14학년제로 운영이 되기에 한번 입학을 하게 되면… <계속>


터키의 한적한 시골마을, 카파도키아 셀리메마을 

한겨울이고 눈이 많이 내린 다음이라서 그런지 마을은 고요했다. 버스에서 내려 마을로 걸어가는 동안 사람 사는 동네가 맞나 싶을 정도로 여느 관광지와 다르지 않은 모습이기도 했다. 하긴 우리나라에서도 소규모 마을은 이처럼 한적하리라. 마을로 가까이 들어서면서 비로소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다. 아이들이 뛰어… <계속>


별다른 설명 없이 보면 어마어마해 보이지만 

5년 전 예당에서 쳣 전시할 때 기간이 넉넉하여 미루다 못보고 이번에도 같은 이유로 놓쳤는데  연장 전시한다 해서 다녀왔다. 어제 올린 백중기 화백 그림이 따로 설명 필요없는 작품들이라면 데이비드 라샤펠 전은 메이킹 필름 먼저 보고 가는 게 좋을 것같다. 사진에 관심 많은 분들이라면 더더구나. 사막에 세워진… <계속>


여유가 없어서 주고 싶을 때 못 주면 속상해요 

그녀는 특이하게 로또를 매주 산다고 했습니다. “저는 남에게 풍족하게 나눠주고 싶은데 여유가 없어서 주고 싶을 때 못 주면 속상해요. 그래서 로또가 당첨되면 주변 사람들에게 나눠주기도 하고 도와줄 곳이 너무 많아요.” 이러면서요. 대게는 공돈이 생기면 집도 사고 차도 사고 여행도 가고 하면서 나를 위해 쓸 궁리… <계속>


별세계 사건부, 조선총독부 토막살인 

일제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소설들이나 기타의 장르들은 암울했던 과거의 한 조각을 꺼내어 읽는 것이기에 매끄럽게 읽히진 않는다. 더군다나 이러한 시대에 살인사건이 발생했고, 조선인들이 연관이 되었다면 당시 조선인들의 입장에선 그들만의 살길은 막막할뿐더러 입지는 더욱 좁아진다는 사실은 뻔한 것이라고… <계속>


4.19혁명의 도화선이 된 2.28 민주운동기념회관 

빈곤과 불법적 인권 유린이 극에 달한 상황에서 1960년 2월 28일 대구지역 8개 고등학교 학생들이 일으킨 대한민국 정부 수립 후 최초의 민주운동이다. 2.28 민주운동이 시발점이 되어 3.15 마산의거와 4.19 혁명으로 이어졌다. 4월 26일 대통령 이승만이 하야성명을 발표함으로써 자유당 독재정권은 붕괴되었다… <계속>


미국 출입국관리소에서 생긴 아찔했던 일 

미국 내에서 타국(정확히 얘기하면 미국과 국경을 맞댄 나라는 멕시코와 캐나다뿐이다)의 국경을 넘는 과정에서 미국의 국경을 넘어갈 때는 크게 어려움이 없다. 그러나 캐나다나 멕시코 여행을 마치고 다시 육로를 통해 미국으로 입국할 때는 출국할 때 보다 긴장해야 한다. 그만큼 미국이라는 나라를 동경하는 밀입국… <계속>


싹을 잘라 심으면 감자가 주렁주렁 달린다 

‘파워 리더’란 게리 R .콜린스가 쓴 책을 읽고 있다 . ‘당신도 자신과 세상을 변화시키는 유력한 인물이 될 수 있습니다’라고 강력하게 책 전체에서 말하고 있다. 세상을 변화 시키는 유력한 인물이 될 사람이면 자신을 어떻게 변화 시켜 가야될지에 대해 잘 이야기 하고 있다. 그 안에 표현된 것 중에 참으로 공감이 되는 부분… <계속>


프로그램 베끼기 너무 심하다 

(1996.03.30) 「방송에서도 모방이 창조의 어머니가 될수 있나. 」 방송사간 프로그램 베끼기가 거슬릴 정도로 눈에 띈다. 물론 시청자에 유익한 프로가 많으면 공익 차원에서도 이익이겠지만, 요즘의 모방 행태는 「습관성」을 연상케 한다. 최근 신설된 프로그램에서도 이는 뚜렷하다. kbs 1tv 심야다큐 「이것이 궁금하다」… <계속>


덕혜옹주 결혼기념비가 남아있는 대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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