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보는 일본 처녀들

최고의요리는프랑스요리,최고의아내감은일본여자그리고최고의집은미국식집이라는말이있다.

일본이한국을36년간지배했었다고일본을적대시하는말들을하지만실제에있어서우리의부모들은일본을동경했다고생각한다.그증거로대부분한국국회에서의일들이일본을모방하고있다는사실을아는사람들은알고모르는사람들은모를것이다.

점심에오페라근처에위치한한국식당"국일관"엘가서식사를했다.대부분의손님들이일본여성들이었다.

블로그에올리려고새로장만한디카canonIXUS750을가지고가서사진을찍었지만막상블로그에올릴려고하니크기가맞지않는모양이다.또실패하고생각난김에일본여성에대해말하고싶어졌다.

몇달전이곳텔레비젼에서도파리에살고있는일본처녀들을취재한프로그램이있었다.아직블로그를시작하기전이었기때문에주의있게메모해놓지못한것이좀유감스럽다.

프랑스기자들은일본이여성에게지옥같은사회인것처럼묘사를하고있었다.그러니까여성의자유가허용되지않는사회제도를벗어나기위해서일본여성들이프랑스로탈출하는것이다.

그중에는프랑스포도주가게에서점원으로일하는일본처녀,사진예술을하는일본인처녀,프랑스남자와결혼한일본인여자,성악을하는일본인처녀등….

각자나름대로의파리에서의삶에만족하고있는동양의아가씨들이었다.

프랑스의통역학교에서만난일본인아가씨들과언젠가대화를했던적이있다.내겐사람들과의만남에서대화를이끌어내는재주가있는것같다.그래서그런지언제나내가가는자리에서는토론마당이벌어진다.그날의주제는어느나라남자가최고인가?였다.

대여섯명의이쁘고똑똑한일본인아가씨들은한결같이한국남자에게표를던지는것이었다.

프랑스남자가어떻냐고햇을때그녀들은한결같이인상을썼다.너무짠돌이들이라는것이다.그런가하면한국남성들은후할뿐만아니라책임감이있다고들했다.일본남성은어떻냐고질문을하니까너무위함을받아서망쳐졌다고하는것이다.나도모르던사실을새롭게터득한시절이었다.

그래서내리게된결론인데최고의남편감하면한국남성이될가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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