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사이라 해도 각자의 공간과 시간이 있어야 건전하다 [블로그매거진 No.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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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3 (201633)


bm20160301명품의 대명사 롤스로이스가 체면을
구기게 된 것은 

롤스로이스는 우리한테 명품의 대명사였다. 아직 우리나라에 마이카 시대가 열리기 전부터 롤스로이스차를 구경도 못했지만 그 명성은 널리 알려졌다… <계속>

 

bm20160302아이스크림과 후쿠오카 여행의
기억들 

이번 후쿠오카 짧은 여행에선 유난히 아이스콘을 자주 먹었다. 유후인의 유명한 벌꿀아이스크림과 매화마을 전통시장에서 맛 본 녹차아이스크림 등등… <계속>


bm20160303부부라 해도 각자의 공간과 시간이
있어야 건전하다 

정년퇴직과 함께 새롭게 노년을 살고있는 나는 자주 우울해지고 의기소침해진다. 그리고 앞날이 두렵기까지 하다. 내집인데도 집안에서 내 자리가 없고… <계속>

 

bm20160304메밀꽃 구경은 인천대공원으로

인천대공원에 지금 메밀꽃이 한창이라고 한다. 동문쪽에 주차를 하고 들어가니 바로 코 앞에 넓은 메밀밭이 펼쳐져 있고 그야말로 소금을 뿌린듯 활짝 피어 있는게… <계속>


bm20160305세계 최고 부자가 만들어진
엉뚱한 과정 

스페인 중저가 패션 브랜드 ‘자라’의 창업자 아만시오 오르테가 회장이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창업자를 제치고 세계 최고 부자가 됐다. 집안 형편… <계속>

 

bm20160306거제도 쪽빛 바다 그리고 신선대

신선대는 신경상남도 거제시 남부면 갈곶리 도장포마을 바닷가에 있는 커다란 바위이다. 신선이 놀던 자리 라고 해서 붙혀진 바위이다. 과연 특이한 모양의… <계속>


bm20160307끊이지 않는 자식에 대한
아버지의 걱정 

늙어서 모든 것 내려놓고 세월만 먹고사는 노인은 걱정도 내려 놓아야 하는데 그것 내려 놓는것그리 쉽지 않다. 죽는 것이 두렵다 하지만 이제는 그것도 별로… <계속>

 

bm20160308여고 동창들과 함께한
광안리 해수욕장의 밤 

해변을 걷다가 발에 묻은 모래를 털면서 둑으로 올라갔는데 라이브로 젊은이들이 노래를 하고 있었습니다. 젊은이들이 부르는 노래는 생소하기도 하고 가사가… <계속>


bm20160309젊은날의 영화광과 BBC 위대한 영화

젊었을 적 한 때 영화에 빠져 살았다. 영화에 빠진다는 것의 기본은 우선 보는 것이다. 거의 매일 한 편 이상의 영화를 봤으니 그럴만도 하지 않겠는가. 보는 것… <계속>

 

bm20160310살다보니 그래도 가을은 온다

나의 지난 여름은 무척 힘들었다. 폭염에, 반지하 울 집은 물난리까지 나서 수재민이 되어 혹독하게 보낸 여름. 구월이 되어서야 엉망진창이었던 살림살이 간신히… <계속>


bm20160309지진 걱정에 서울로 올라와 살라는
막내아들 

서울 사는 막내가 전화를 “어머니, 서울로 올라와서 지내시다가 내려가셔요” “아니 그냥 있을래…” 하고 다른 얘길 좀 나누다가 끊었지만 내심 불안하긴 하다… <계속>

 

bm20160310아름다운 제주, 아름다운 외돌개

고려말 최영 장군이 원나라를 물리칠 때 범섬으로 달아난 잔여 세력들을 토벌하기 위해 바위를 장군 모습으로 변장시켜 물리쳤다해서 ‘장군바위’라고도 한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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