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모들의 결혼 허용

프랑스는오늘로서같은性의사람들의결혼을법적으로허용하는14번째국가가되었다.

여성과여성이결혼을할수있고남성과남성이결혼을할수있게된것이다.

그러니까시청에서는이제’남편과아내’라고부르던호칭들을남편과남편,아내와아내라고

정정해야하는문제로골치가아프게되었다.물론한국말단어의뉘앙스와프랑스말단어의뉘앙스가

다르니까내가사용한표현은적당하지않을수도있다.불어엔남성과여성이따로있기때문에나오는말이다.

어떤사람들은호모가되는것은유전이라고말하는사람들도있으니까

유전적으로그렇게태어나는사람이라면그당사자를호모라고비난할수는없을것이다.

단지오랫동안상식으로인식되어온인간관계의법칙을깨는결과이기때문에

쉽게받아들일수없는지도모른다.

과학의발전으로더이상상식이상식되지않는세상에우리는살고있다.

아기가태어나는것까지인위적으로할수있는세상이니까말이다.

인류는어디까지그동안의상식을깨뜨리면서갈수있는지궁금하기도하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