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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금잔디
by 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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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난척! 그리고 벚꽃 엔딩

    By 해연 on 3. 30, 2014

    창밖에매화가피었다. 꽃봉오리가맺혔나싶었는데어느날아침갑자기활짝피었다. 누구의표현처럼 팝콘을팍터트려놓은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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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거노인을 위한 생일잔치에 다녀와서…

    By 해연 on 3. 26, 2014

    독거노인실태를조사해가더니 정식으로독거노인관리명단에들어갔나보다. 전화가왔는데알수없는전화번호다. 당연히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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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는 날이 장날!

    By 해연 on 3. 23, 2014

    문방구에가서몇가지살것이있는데 요즘은문방구가눈에띄질않습니다. 집에서한발짝만나가면고등학교가있는데도문방구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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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랑하고 싶어서…ㅎㅎ

    By 해연 on 3. 19, 2014

    선물을받았다. 마음이이쁜사람에게받았다. 내가우쿨렐레를배운다고소문을냈더니 악보넣고다니라고직접만들어서보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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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골의사 박경철이 들려주는 ‘그리스인 조르바’ 이야기

    By 해연 on 3. 17, 2014

    3월에시작하는인문학강좌의첫번째제목은 ‘그리스문명에서배우는지혜’이고강사는박경철이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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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엄한 죽음을 위한 선언문

    By 해연 on 3. 15, 2014

    존엄한죽음을위한선언문 제가병에걸려치료가불가능하고죽음이임박한경우를대비하여 저희가족,친척그리고저의치료를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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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큼한 것이 먹고 싶어서…오일드레싱

    By 해연 on 3. 10, 2014

    해윤이도퇴원하고며느리는휴가라서 며칠째집에와있다. 많은날을아들네서생활하다보니집에는먹을게없다. 묵은김치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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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맞이 청소 그리고 독거노인

    By 해연 on 3. 5, 2014

    잠이안와서늦게잠이들었었는데 너무늦잠을잤습니다. 아침햇살이눈부십니다. 베란다로나갔더니방보다더따듯합니다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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