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에서 왕복 6만원이면 다녀올 수 있는 제주는 [블로그타임스 No.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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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28일


도심 속, 백련산-안산-인왕산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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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생각보다 훈훈한 곳이다 

‘천지창조는 내가 태어나던 날 이루어졌다.’꽤 오래 전에 어느 책에서 읽었던 내용이다. 내 시야에 들어 오는 주위환경, 내가 들을 수 있는 자연의 소리, 내가 느끼는 기온, 내가 숨쉬는 공기, 내가 만나는 주위 사람들, 등등이 내 우주에 속한 것들일 것이다. 그런 우주에서 틀린 그림을 찾아 내듯이 사사건건 세상을 비난하는 글들을 인터넷에… <계속>


김포에서 왕복 6만원이면 다녀올 수 있는 제주는 


책을 자신의 목숨보다 더 소중히 지키려던 남자는 

공짜란 말은 참 인간들의 마음을 현혹시킨다. 예를 들어 길가에서 굴러다니는 500원 동전이나 일십 원짜리라도 일단 돈이란 개념은 사람의 마음을 흔들어 놓기에 충분한 유혹적인 것이기도 하지만 때론 이 돈 때문에 커다란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경우가 흔한 것을 보게 된다. 만약, 당신에게 생각지도 못한 돈이 들어오게 된다면? 정말로… <계속>


하루 종일 놀아도 시간이 부족한 사이판PIC

사이판에서 PIC를 선택한 사람들은 크게 두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다. 하나는 PIC의 다양한 레저시설을 이용할 목적으로 선택하는 사람들이고 다른 하나는 패키지 일정상 선택하다보니 PIC를 선택하게된 사람들이다. 하지만 어떤 이유에서 PIC를 선택하게 되었든 한번 PIC를 보게되면 그 매력에 반하게될 것이다. 물론 객실편에서도 말했… <계속>


오지에서도 화폐로 통용되는 달러는 

2001년 여름, 우즈베키스탄을 2주간 여행할 기회가 생겼다. 타슈켄트 호텔 로비에 도착했을 때 한 장의 이국적인 사진이 눈에 들어왔다. 처음 보는 미나렛들을 배경으로 토담의 아르크가 매우 인상적인 그 사진의 한쪽에는 ‘XIVA’라고 적혀 있었다. 나는 안내인에게 그곳이 어디냐고 물었고 이번 여행의 목적지인 타슈켄트, 사마르칸트… <계속>


지금 그에게 14조라는 재산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우리들 대부분은 노년준비하면 우선 돈부터 생각한다. 그건 사실이기도 하다. 그러나 내가 노년을 살면서 크게 깨달은 것은 돈보다 우선하느게 ‘건강’ 이라는  사실이다. 건강있으면 다른것도 있고, 건강없으면 모두가 무용지물이다. 삼성의 이건희 회장을 생각해보자. 지금 그에게 14조원이라는 재산은 무슨 의미가 있는가. 또하나 건강은… <계속>


청도의 명물  매전면 처진 소나무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나무는 소나무다. 그만큼 우리 주위에 흔하고 수천 년 동안 한반도에 자리 잡고 살아오면서 민족과 애환을 함께한 이유일 것이다. 다른 침엽수가 대부분 단일 종인 것에 비하여 소나무는 여러 품종이 있다. 이곳에 자라는 소나무는 이름 그대로 가지가 밑으로 늘어져 자라는 것이 특징이라한다. 운문사로… <계속>


지어진지 100년 넘은 집에 살다 보니 

우리 집은 100년이 넘은 집이다. 그래도 요즘 새로 지은 집보다 자재들이 더 튼튼하고 좋다. 바로 전 주인은 독일 사람이었다. 43년을 한 집에 살았다. 독일인들은 우리가 알듯이 참으로 알뜰했다.집을 새롭게 고친 흔적이 전혀 없었다. 주인이 10년 만에라도 바뀌었다면 이것저것 자기 스타일로  바뀌었을 것이다. 운치가 있고 튼튼한 멋은… <계속>


고목이 된 느티나무 살리기 

이번 시골 기행의 목적은 조용히 쉬려고 갔었으나, 처형께서 시청에 민원을 넣었는데, 민원이란 집앞의 보호수로 지정된 고목이 된 느티나무의 고사목을 제거하여 달라는 청이었다. 그래서 우리가 간날이 작업을 하는 날이라하여 아침 일찍에 집을 출발하여 시골 집에 도착하여 보니 벌써 일하시는 분들이 도착하여 작업 준비를 하고 있었다… <계속>


타격기계 김현수가 돌아왔다

1회말 김현수가 타석에 들어섰다. 지난 11일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서 타격 후 1루를 향해 달리다 오른쪽 햄스트링 부위에 통증을 느끼고 부상자 명단(12일 자로 소급)에 오른지 보름 만이다. 타석에 들어서기 전 콜로라도 포수 닉 헌들리와 가볍게 인사를 나눈 김현수는 배트를 다부지게 부여잡고 초구를 맞았다. 콜로라도 선발 투수 채드… <계속>


[리뷰어 모집] 어떻게 사람의 마음을 얻을 것인가? 

우리 삶의 가히 설득의 연속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오랜 역사를 봐도 설득은 생과 사, 승과 패를 결정짓는 최고의 지략이자 핵심 기술이었다. 시대가 지났다고 설득의 효용성이 달라진 것은 없다. 오히려 설득은 복잡다단해지고, 급변하는 사회에서 개인의 삶은 물론 비즈니스를 지배하는 강력한 무기가 되고 있다. 그러나 설득은 일방…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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