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구제는 나라도 못한다는데 청년실업은? [블로그타임스 No.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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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5일


조상의 슬기로운 지혜, 짚 공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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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박한가? 없는것 보다 날까? 저비용 항공사 환승데스크 

저비용항공사는 요금체계가 단일 항공편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환승요금이나 환승절차가 없었다. 국제선의 경우 중간 체류가 아닌 단순 환승의 경우는 일단 경유지에서 입국수속을 마치고 다시 연결 항공편의 탑승수속과 출국수속을 밟아야하며 국내선의 경우도 수하물이 있으면 찾은 다음 다시 연결 항공편의 탑승수속을 해야 한다. 지금은 에어아시아가 워낙 규모… <계속>


가난구제는 나라도 못한다는데 청년실업은? 


툼레이더 촬영지로 유명한 캄보디아 따프롬 사원

자야바르만 7세가 앙코르톰을 만들기 전에 모친을 위해 건립한 불교 사원이다. 따프롬은 ‘브라마의 조상’이라는 의미다. 영화 <툼레이더>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더욱 유명해졌다. 따프롬은 동서 1km, 남북 600m의 주벽으로 둘러싸여 있다. 거대한 나무가 사원을 감싸고 있는데, 이는 폐허가 된 사원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자연과 하나된 모습을 보여주는 인상적인 풍경… <계속>


꿈을 잃고도 행복할 수 있냐고 묻는 영화, 인사이드 르윈

좋아하는 일을 할 것인가 아니면 잘하는 일을 할 것인가.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살 수 있다면 좋겠지만, 불행하게도 현실은 그렇게 녹록지가 못하다. 입에 풀칠이라도 하려면 돈을 벌어야 하고 돈을 벌려면 어쩔 수 없이 하고 싶지 않은 일도 해야만 한다. 세상에서 거저 얻을 수 있는 것은 없기 때문이다. 클럽을 전전하며 노래 부르는 언더그라운드 뮤지션 르윈은 말하… <계속>


남도 청산도에 퍼지는 동백꽃의 향기는 

한겨울에서 피여서 그런지 동백꽃도 이제는 수명을 다하여서 아름다운 붉은 꽃잎이 하나둘씩 떨어지고 있습니다. 청산도는 한경울이 육지보다 따뜻하여서 아마 동백꽃이 일찍이 피였을 것같습니다. 청산도 동백나무는 여수오동도나 선운사 동백꽃보다는 아주 미미 하다고 볼수있는데요. 아련하고 붉은꽃잎이 너무아름다워서 담아보았습니다. 동백은 상록수로서… <계속>


못 생긴 여자 

한때 이미 고인이 된 유명 코미디언의 멘트인 ‘못생겨서 죄송합니다.~’란 말이 유행을 탄 적이 있다. 그만큼 그 연예인은 일반 연예인들이라고 하면 인정할 정도의 뛰어난 외모가 아니었고, 지금의 기준으로 본다면 개성이 뚜렷한 얼굴 쪽에 가깝다는 생각이 든다. 미의 기준이란 무엇일까? 고대부터 비너스의 신체가 황금비율이란 말부터 미인대회에서의 입상 자격… <계속>


AI 중에서 사이코패스나 막장드라마 주인공이 나올 지도 

인공지능(AI) 채팅봇 ‘Tay’가 인종차별, 여성 혐오, 반(反)유대인 발언을 쏟아내다가 16시간 만에 ‘제거’됐다. 악의적 SNS 사용자들에게 세뇌돼 졸지에 ‘악당’으로 돌변했기 때문이다. “남녀평등주의자들은 지옥에서 불타 죽어야 한다. 히틀러가 옳았다”고 하는가 하면, 백인 우월주의와 집단 학살을 지지한다는 등 인간에 대한 증오와 적의를 드러냈다. 이러다가 정말… <계속>


은근히 불교적 색채를 풍기는 꽃 자목련 

자목련의 큰 꽃잎은 자주색 연꽃을 닮아 은근히 불교적 색채를 풍긴다. 그 때문인지 사찰 주변에서 자목련이 많이 심어져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여기에는 구도를 위해 입산한 스님의 처절한 탄식과 회오의 숨결도 함께 서려있음을 깨닫게도 된다. 세속을 떠나 입산한 어느 비구니가 “꽃다운 애정과 향기로운 생각이 얼마인지 아는가? 산사의 뜨락에 핀 자목련 꽃은 내가… <계속>


사랑받다 갑자기 버림받은 로봇 아이는 

이세돌 기사가 컴퓨터하고 바둑을 두는 바람에 인공지능(AI)에 관해서 세간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사실 인공지능은 1969년에 이미 과학소설로 세상에 등장했던 것이다. 2001년 제작된 영화 A.I.(인공지능 Artificial Intelligence)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이안 왓슨 각본의 과학영화이다. 원작은 1969년에 브라이언 알디스의 단편 ‘지난여름 동안 최고의 장난감’… <계속>


그 나이에 공부해서 뭐 하느냐고 묻는다면 

아침에 가방들고 나오다 엘리베이터에서 만나는 이웃들이 가끔 그런다. 그 나이에 공부해서 뭐 하느냐고? 솔직히 아무것도 할건 없다. 어디 써먹을데도 없고… 그냥 공부하는게 좋아서, 아니 외국어 공부가 치매예방에 좋다고 해서가 굳이 이유라면 이유다. 아, 딱 한번 써먹긴 했다. 지난번 싱가폴 갔을때 시장 과일가게에 들렸는데 처음보는 과일이 있어 이게 뭐냐고… <계속>


[리뷰어 모집] 김재철 평전, 파도를 헤쳐온 삶과 사업 이야기 

대한민국 경제성장사를 이끌어온 1세대 기업가이자 세계 원양업계의 대부 ‘동원그룹·한국투자금융지주 창업자’ 김재철 회장(의 삶과 사업을 담은 평전이 출간됐다. 『김재철 평전』은 가난한 농촌에서 11남매 중 맏이로 태어나 숙명처럼 주어졌던 가난에 맞서 자신과 가족, 사회와 나라의 살길을 찾아 몸부림쳤던 한 사람, 인간 김재철의 삶과 경영에 대한 기록이자 평가서… <계속>


인사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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