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창작야외수업차이포에다녀왔습니다.
잘가꾼잔디밭에아기자기한화초들,
뜨락에구름이머무는그림같은전원주택을마련한수강생의초대로
이포보를둘러보고,3대째이어온다는’홍원막국수’의별미를즐겼습니다.
수많은다듬이돌과맷돌을수집해놓은’다맷박물관’카페에서
시원한산야초차를마시며특별한시간을보냈습니다.
홍수조절시설이라장마걱정은없겠습니다
타원형조형물이인상적이고
평일임에도사진을담는사람들이많고,중동지역기자몇팀이취재하는모습도인상적
줌을당겨보고
저잔잔한들꽃에마음을온통빼앗기고..
층계를내려오는물줄기가장관입니다
물이맑았다면더좋았을것을
흐릿한햇살아래무더운날씨
들꽃피는강변에살고지고
전망대쪽에서잡아본구도
유월의산과잘어울리는풍경
물계단끝백로한마리외로이
이포보다리위에서바라본강하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