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시피] 수란을 곁들인 아스파라거스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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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란을 곁들인 아스파라거스 샐러드




요리재료

재료:

달걀 2개, 아스파라거스 4대, 완숙 토마토 1개,

베이비채소 50g, 소금·후추 약간 간장

드레싱 재료:

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꿀 2작은술, 다진 양파 1큰술,

물 1작은술, 포도씨유 2큰술<2인분 분량>

요리분류 샐러드류/서양식

1. 간장드레싱 재료를 잘 섞어 차갑게 둔다.

2. 아스파라거스 껍질을 벗긴다. 끓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고 아스파라거스를 살짝 데치는 즉시 찬물에 식혀

4~5cm 길이로 썬다. 토마토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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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베이비채소를 물에 20분쯤 담가뒀다가 살살 흔들어 이물질을 제거한 다음, 새로 받은 물에 한 번 씻고

물기를 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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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프라이팬에 물을 절반까지 오도록 붓고 끓인다. 물이 끓으면 달걀을 깨 프라이팬 ‘끓는 부분’에

살포시 놓는다. 밑면이 완전히 익으면 조심스럽게 뒤집어 반숙으로 익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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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접시에 베이비채소를 담는다. 1의 간장드레싱에 아스파라거스와 토마토를 버무려 베이비채소에 얹는다.

4의 달걀 반숙 프라이를 접시에 함께 담는다. 달걀에 소금과 후추를 뿌리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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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파라거스 같은 초록빛 채소를 데칠 땐 소금을 넣어야 초록빛이 더 생생합니다.

살짝 간이 되면서 맛도 더 좋아지죠.

데친 아스파라거스는 바로 찬물에 식히세요. 식히지 않으면 싱싱한 초록빛이 사라집니다.

냉동칸에 얼음이 있으면 얼음물을 만들어 아스파라거스를 식히세요.

아스파라거스 밑둥은 질겨서 먹지 않아요. 얇은 아스파라거스는 밑둥은 잘라낼 필요 없지만,

질긴 껍질은 벗겨내세요. 요즘은 ‘미니 아스파라거스’도 많이 나오는데요,

미니 아스파라거스는 연해서 껍질을 벗길 필요가 없어요.

프라이팬의 ‘끓는 부분’이 어딘지 애매하죠? 공기방울이 가장 많이 올라오는 지점이라고 합니다.

뜨거운 물을 달걀에 끼얹으면 더 빨리 익어요. 노른자가 많이 익지 않아도 괜찮은 분이라면

이렇게 끼얹기만 해도 될 것 같더라고요. 뒤집다가 터지는 불상사도 막을 수 있죠.

▲ 수란을 만들 때 달걀을 껍질을 미리 깨서 그릇에 담아뒀다가 사용해서 프라이팬에 넣을 때 편해요.

▲ 포도씨유가 없으면 다른 식용유로 대체해도 상관 없어요.

/요리•도움말=라퀴진 황초롱 강사 www.lacuisine.co.kr
사진=조선영상미디어 허재성 기자 heophoto@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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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1. 물빵울

    2009년 9월 10일 at 1:21 오후

    수란이나~그거 만들기 어렵던데요~~
    국자에 올려서 중탕으로 만드는거 성공하기 힘들었어요..
    비타민과 어우러진 영양만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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