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어야 산다! 5분 쿠킹] 샐러드를 얹은 홈메이드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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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먹는 피자, 식상하지 않으세요? 파릇파릇 샐러드 채소를 듬뿍 올려 산뜻한 피자 만드는 법 알려드릴게요. 원래 이름은 ‘피자 프리마베라(pizza primavera)’. ‘봄 피자’란 뜻이니 요즘 철에 딱이겠죠? 토마토 소스가 들어가지 않는, 조금 특별한 피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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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량 비법

계량비법: 계량컵, 계량스푼이 없어서 요리 못한다고요? 없어도 상관 없어요! 물 마시는 유리잔과 밥 먹는 숟갈만 있으면 되요. 계량컵은 200ml인데요, 집에서 쓰는 유리컵은 250ml쯤 되니까 3/4쯤 채우면 대충 1컵 분량이랍니다. 유리컵도 없다면 다 마시고 빈 우유팩을 써도 됩니다. 작은 우유팩이 용량이 200ml랍니다. 종이컵도 200ml이고요. 집에서 사용하는 숟가락으로 수북하다 싶게(또는 1숟갈+1/3숟갈) 푸면 1큰술이라네요.

/요리•도움말=라퀴진안선희 강사 www.lacuisine.co.kr

/사진=조선영상미디어유창우 기자 heophoto@chosun.com
/ 동영상 제작·편집 = 조선닷컴 동영상콘텐츠팀

5 Comments

  1. 김종례

    2009년 5월 20일 at 8:13 오전

    조선일보 보다가 얼른 동영상 보니 당장 해보고싶은 충동 팍팍!
    웰빙피자 한판 구워주러가요~~~   

  2. 황성이

    2009년 5월 20일 at 10:13 오전

    색다른 피자네요…아삭아삭 샐러드까지 따로 먹을필요 없이 한번에….
    좋은정보 감사 드려요…~_~   

  3. 신영자

    2009년 5월 20일 at 9:41 오후

    매주 기다려지는 5분 쿠킹 역시 제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피자 좋아해서 자주 먹는데 5분쿠킹에서 배운 피자 만들어 먹으면 간편하게 피자 만들 수 있으면서 담백하고 깔끔하게 웰빙으로 좋은 피자 즐길 수 있어 좋겠어요
    맛 즐기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는 먹거리여서 사랑하는 가족에게 자주 만들어 주고 싶어요^^
       

  4. Jin

    2009년 5월 21일 at 11:31 오전

    피자 좋아해서 클릭했는데요
    이스트가 뭔지도 몰랐다가
    그래도 많은 정보 얻었네요
    혼자 자취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아서 그런지
    유익했습니다   

  5. 김효정

    2009년 5월 22일 at 12:45 오전

    아침에 신문보고 스크랩 해두었다가 퇴근 후 레시피 보고 만들어보았어요.
    처음 시도라 걱정했는데 성공적이네요. 맛있는 레시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에도 좋고 내 손으로 만들어 더욱 맛있는 피자로 식구들에게 인기만점 될 것 같은 예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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